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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고스호프 Logos hope


Logoso Hope 는 덴마크와 페로오 아일랜드를 다녔던 car ferry 여객선으로 이집트에서 메카까지가는 모슬렘의 성지 순례를 위한 배로 사용 되어 질 계획이었다. 하지만 입금 약속을 지키지 못함으로써 Norrona라는 이름에서 Logos Hope라는 새로운 이름을 가지게 되었다. 로고스 호프는 1만 2천톤급의 배로써 로고스2(4천8백톤) 의 3배 그리고 둘로스 (6천2백톤)의 2배의 이며 길이 125m 폭 25미터이며 9 개의 층 (deck)을 지녔다. 종전에 배의 크기의 협소함으로 하지 못했던 다양한 사역들이 시도 되어 질 것이다.

그 중 단연 돋보이는 것은 방문객에서 복음을 자연스럽고도 직접적으로 전하는 visitor experience deck 이다. 배의 4층에 자리잡게 될 이 공간은 오엠 배의 사역의 중요한 부분인 도서보급과 동시에 이 공간의 대부분에 복음을 전하는 다양한 매체들과 수단들이 사용되어 질 것이다. 이 사역을 담당할 팀이 생기지만 복음의 열정을 지닌 사람들이 자신의 시간과 아이디어를 활용할 수 있는 기회를 갖게 될 것이다. 배에 방문한 누구든지 예수그리스도를 바로 알게 하는 것이 목표라는 것이 팀리더인 Graham Jack (영국)의 비전이기도 하다.

배의 3층에는 병원이 자리잡게 될 것이다. 어떤 대(大) 수술을 할 수 있는 여건을 갖추지는 못하겠지만 가난한 사람들과 사역자들에게 치과 계통을 비롯한 기본적인 의료를 제공 그리고 AIDS/HIV에 대한 교육도 하게 될 것이다. 그리고 의사 내정자인 ....는  ‘이들은 모든 치료는 하나님께로부터’라는 것을 알게 될 것이다.’라고 하였다. 100 명의 가까운 사람들이 배의 사역자들과 함께 지내면서 짧게는 1주일 길게는 몇 달씩 사역에 동참하게 될 것이며 유럽의 OM 사역자들은 4천명 가까이 십대들이 참석하는 teen street 후에 그들 중 일부를  이곳에서 함께 사역하고 훈련시키는 것에 대한 기대를 가지고 있기도 하다.

Logos Hope를 위해 300 명 이상의 사람들이 짧게는 1 주일 길게는 2년 넘게 이곳에서 땀과 먼지 그리고 기름에 범벅이 되도록 일을 하고 돌아갔으며 독일의 브래멘에서는 500 명의 가까운 사람들이 일을 하기 위해서 기다리고 있었다. 그 중에는 암으로 3개월의 시한부 인생을 선고받고 2주 동안 용접을 하다간 학교 선생님도 있었으며 장성한 아들들과 함께 온 70의 노부부도 있었다. 3대가 OM의 배에서 사역하고 생활한 80세의 Joyce (미국)와 17년을 갑판에서 사역한 75세의 Cliff (뉴질랜드)도 있었다. 현지 노동자와 관리자들은 우리의 자금 상황들에 대해서 언제나 놀라고 감탄하지만 무엇보다도 놀란 것은 ‘남자들보다 열심히 일하는 20대 초반의 자매’들과 ‘언제나 웃으며 일하는 사람들 일하는 사람들’이라고 했다. 배의 입구에 있는 무료 신앙 서적을 읽고 예수님을 새롭게 알아가는 현지 노동자들도 보게 된다.

복되신 주님의 계획은 막대한 돈이 들어가면서도 아직 사역을 하지 못하는 배에만 있지 않는다. 주님께서는 도움이 필요하다는 이야기를 듣고 세계 도처에서 찾아오는 사람들에 대한 놀라운 계획을 가지고 계시다. 그들은 많은 것을 포기했는데, 그 중에서도 보다 멋진 사역들에 대한 것을 내려놓고 ‘노동자’로의 부르심에 응했다. 또 주님께서는 1000년 전 성경이 번역된 이 아름다운 나라의 성전들에 대해서도 계획이 있으시다.

작성 GA 20기 강민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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